영하 8도. 체감 온도는 영하 13도라고 베리 웨더가 알려 주는 이 시간 실내에 있어도
따뜻한 핫 쵸코가 한잔 간절히 생각 난다.
초코렛 전문점 하면 생각 나는 곳이 "디 초코렛 " - 루이보스 슈가 플럼이 맛난 곳이다.
특히, 조그마하게 포장된 초코렛과 같이 마시면 그 맛은 정말 죽음이다.

허나, 이 곳은 완전 대박이다. 정말 핫 초코 종류만 대략 7~8 종류 된듯 했다.
더더구나, 판매 되는 초코렛 종류도 와~우!  BUT, 단점이 있다면 가격이 너무 비쌌다.
그러나, 추운 겨울에 따뜻한 핫 쵸코 한잔이 필요 하다면 꼭 강추 하고 싶다.

초코렛이 크림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스위스 초코 밀크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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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핫쵸코 디게 좋아하는데, 종류가 많다니 더 먹고 싶어지는데요.

    2010.01.03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2. AJ

    한번 가보세요. 제가 가본 곳은 SFC B1 입니다. ㅋㅋㅋ. 초코렛은 너무 비쌉니다.

    2010.01.04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3. jennifer

    저두 여기 SFC 가서 봤어요~ 한번 들어가보고팠는데~ 오라버니 잘 지내고 계시죵? 오늘 눈 장난 아닌데, 조심조심 다니시구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2010.01.04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4. AJ

    그래 고맙다. 날 추운데 공부는 잘 되니? 밥 한번 사줘야 하는디.... 몇 일 있다 점심 같이 함 하자.

    2010.01.04 19: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