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다니기로 하고 음식 조절 좀 해야쥐 결심 하고 사람들 만나는 일을 자제 하다.
연말에 못 만난 분들과 저녁 식사 약속을 하고 정말 간단히 먹어야지 생각 하고 사무실에 오신 분들에게 뭐 먹을거냐 했더니,

철퍼덕!

육회 와 불고기가 먹고 잡단다.

뛸 필요가 없다. 숨이 헉헉 막힐 때까지 뛸 필요가 없다.


먹다 보니 내무부 장관님 께서 전화 했다. 언제 오냐고... 에릭이 고기 먹고 싶어 한다고 .

" 미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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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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