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0.01.09 01:13
추운 날씨에 하지 못한는 실외 경기가 있다. 그중에 추워도 땅이 얼어도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지만........

 기상 관측이후로 최대의 폭설이 내린 넓은 페어웨이에 눈을 치우는 것이 쉽지 않아, 장기 휴장을 계획하고 있는 골프장 있는 반면에 8개 골프장이 오픈을 하거나 준비 중이란다.



한국에 들어와서 스크린 골프를 딱 한번 가봤다.
어떻게 보면 국내 골퍼들은 불우하다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만큼의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저주 받은 라운딩 비. 그러다 보니 해외로 해외로 나가지만 그것 마저도 원화 약세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금은 골프 치기 정말 좋은 날씨이다. 물론, 좋아하는 테니스 치기도 좋다. 7월 초 부터 한국에 체류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 나고 있지만, 이 지긋 지긋한 프로젝트의 끝을 보고 돌아가서 원 없이 라운딩 하고 테니스 플레이 하는 시간이 왔으면 한다.

따뜻한 남쪽 나라로 빨랑 돌아 가고 싶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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