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0. 1. 13. 16:20
기록적인 한파가 뼈속을 시리게 하고 있어도 미팅 약속이 있어 외부로 나왔다.
주차 맡기고 몇 발자국 걸었는데도 따뜻한 무엇인가가 필요 했는데, 오래간만에 프림, 설탕이 듬뿍 들어 있는 다방식 커피를 내주었다.
 마셨더니 뭐 광고 카피가 생각 나는 군요.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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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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