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Family2010.01.22 19:20
더운 나라에 만 있다가 온 에릭은 눈이 많이 쌓여 눈 위에서 하는 놀이에 익숙해 하지 않는다만 100년만에 내린 대설이라는 기상청 발표 등으로 오래간만에 나들이를 결정 했다. 이래 저래 바쁜 와중이여서 스키장 까지는 어려워서 가까운 곳에 눈썰매를 태워 주기로 하고 일단 이동했다.
썰매장으로 이동하는 양쪽 길가에 많은 눈이 쌓여 슬슬 장난끼가 발동 했다.

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만드는 눈의 크기도 장난이 아니다.

눈 한방을 맞고 만세를 부른다.

억울한지 눈을 찾고 있다.. 한방 더 준비 ?

잠시 정전... 거리 유지를 하고 있는 저격수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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