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Sports2010.03.29 15:56
가벼웠던 몸이 외국에서의 4년 생활의 업무와 생활 스트레스로 인하여 하마가 친구 하자고 할 정도로 몸이 불어났다.
이래 저래 다시 운동을 해야 겠다는 결론을 내려 1월에 몇번 시도 하다 악마의 꾀임에 빠져 하루 이틀 빠지다 보니, 흐지 부지 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드디어 결정 했던 것이 나이키 플러스!  @donkas 님이 사주기로 했던 것인데 성능이 좋지 않다는 둥 파는 곳이 별로 없다는 둥 이래 저래 핑계를 되어 큰 마음 먹고 질렀다.

2월 초 부터 시작한 운동을 주욱 보고 있으니, 가슴이 벅차오긴 하는데.... 웨이트는 확인 할 수 없는게 몹시 아쉽다.


6월 22일 까지 세운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나이키 플러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아자! 가자!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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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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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꾸준하시네요!!

    2010.07.12 15: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