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볼거리2010. 3. 30. 00:28
80년대 에 오락을 좋아 하신 분들이라면 페르시아 왕자라는 게임을 기억 하실 것이다. 초기에 단면으로 시작한 영화가 점점 입체적으로 바뀌며 고 난이도가 되다 보니 적응이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 한다.

이 게임이 영화화 되었다. 2010년 상반기에 가장 기대 되는 작품으로 손 꼽는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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