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Family2010. 4. 11. 23:01
오래간만에 가족 들과 영화를 보러 메가 박스를 갔다. 늦은 점심을 해결 하려고 나갔다가 iPhone 에 있는 메가 박스 어플로 예매 했는데 생각 보다 괜찮았다. 허나, 영화 상영이 끝난 후도 계속 예매내역으로 남는다 - 만, 하루가 자동으로 없어 진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
CGV는 iPhone 어플을 만들 생각이 없나 보다 의외로 더 빨리 만들 줄 알았는데 CGV V.I.P 지만, 생활은 편리함을 추구 한다는 것을 CGV는 아직 모르나 보다..

하여튼, 오래 간만에 A# - iPhone 예약 접수를 미리 받는 해프닝으로 신뢰가 무지 떨어 졌다 - 가서 iMAC, MacBook 몇 가지 보다 에릭과 Photobooth 로 사진 한장 찍고,


시간이 좀 남아 여기 저기 돌아 다녔다.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Eric의 최대 관심 사는 게임, Nintendo retail shop 이 있어 잠시 들렸다가 스키 점프를 하는 데 , 갑자기 영화 국가 대표 생각이 남아 한참 웃었다. 구부정한 자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어안이 벙벙한 태도... 나의 Eric이여서 그런지 귀엽기 짝이 없었다.


1차 시도는 47M



2차 시도는 50M - 금메달 확보 - 헤헤헤

오래 간만에 많이 웃고 재밌게 즐거운 한때를 보낸 것 같다. 자주 이런 시간을 좀 가져야 하는데...
조금 더 크면 아빠랑 놀지 않으려고 한다는... 조금 더 가까이서 친해 지려고 노력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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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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