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0.04.12 02:25
4월 3일 출시 한 iPAD 때문에 애플빠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들은 어떻게든 먼저 써버려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하고 있거나 조금이라도 여기 저기서 자료를 또는 사용기를 찾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나 또한 여기 저기 뒤지는 애플빠 이긴 하지만 진정 iPAD 가 필요한 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맞다.
구글링 하다 재밌는 자료를 하나 찾았다.

http://cdn.mashable.com

아이폰이 백만대를 파는데 걸린 시간이 70일 인데 비하여 아이패드는 하루만에 30만대를 팔아 치웠고 80%가 넘는 Apps 을 구매 하였고 출시 된지 하루 만에 Apps 이 iTunes 에 3,122가 있다니 가히 놀랄 만한 일이다. 더더구나 iPhone 의 평균 Apps 의 가격은 $1.99인 것에 비해 iPad는 $4.99 인데도 이러운 수치가 나온것은 대단한 일이다. 구매 의사가 있는 것도 15%나 되 1% 차이로 Kindle을 넘어 섰다니 가히 대단한 device가 될것으로 예상 한다.

사실, 아이폰 과 맥북에어가 있는 나로서는 iPad가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표를 보고 마음이 살짝 동요 되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가격도 문제 이다 $499 에 팔리는 iPad는 국내에 들어오면 약 70만원 후반대에서 110만원 사이에서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은 60만원대가 가장 적당하니 않을 까 한다.

하여튼, 양질의 content가 많이 출시 되면 고려해 볼만한 충분한 디바이스가 될 것 같다.


물론, 어디 까지나 미국 이야기 이니 한국에 있는 나로서는 조금 부럽다. 마음도 울적한데 라스베가스나 한번 다녀 와서 iPad나 하나 사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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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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