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Family2010.05.10 11:02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그리고 H.S 가 시키고 싶은게 많은 것 같다. 2년 정도 시간을 가지고 지내다 보니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 Eric 도 H.S 도 힘들어 하는 것 같다.
그래도, Eric은 빠듯한 스케쥴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으면서도 일정을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H.S 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다.



Tom & Jerry 랑도 사진 한장 씩 찍어 주시고 (그림 그리는 것 보다는 더 관심을 많이 보이는 군요)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쇼핑도 하시고 (아래 있는 파란 박스가 레고 매장에서 제일 큰 거다... 큰 것만 고른다) 헉 ~

틈틈히 닌텐도도 해주셔야 하고....



까불 대장.... 까불 까불....

하루 하루 즐겁게 지내는 것을 보면 아직은 애 인것 같은데, 그래도 가끔 Jacob , Eva 등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 하긴 한가 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처럼만 즐겁게 , 아픈 곳 없이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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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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