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를 간식으로 먹은지는 벌써 5년 전 이다. 국내에 제대로 하는 집이 있을 까 하는 생각을 여러번 했으나 직장 동료의 소개로 강남 점 Dos Tacos 를 갔을 때 미국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제대로 된 타코와 부리또를 만들었었다. 그 이후로 그 집이 몇 개의 지점이 또 있는 지는 최근에 안 사실이다.

압구정 점, 홍대 점, 서울역 대우 빌딩점 그리고 강남 점... 내가 가본 곳은 이 네 곳인데 단연 음식은 강남 점이 최고다. 분위기도 최고고 맛도 최고... (물론, 개인 느낌이다)

요사이는 부리또나 타고 보다는 Chimichanga (치미창가)를 주로 먹는다.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등이 있지만 소스를 듬뿍 넣어 먹는 새우 치미 창가는 한끼 간식으로는 최고다.

추가 토핑 인 아보카도는 최대의 실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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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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