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건물에는 음식을 먹을 때가 많다. 허나, 매번 같은 음식을 먹기에는 조금 부담 스럽기 때문에 늘 한끼 먹는 식으로 점심을 지나 가는 경우가 많다. 오늘 점심을 선택 한 숯불 돼지 볶은밥. 예전에 비행 고기, 밥의 양도 많이 줄었다. 대신 같이 일하는 김 이사의 추천으로 쌀국수에 넣어 먹는 숙주를 데쳐 달라고 해서 같이 비벼 먹었더니 양도 푸짐해 지고 식사가부담 스러워 지지가 않았다. 

 역시,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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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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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어 보입니다.!! 블로그업뎃을 자주하시니 좋은데요!!

    2010.06.22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andonkwak@gmail.com

      런치 한번 하러 오세요. 한번 쏠게요.

      2010.06.22 14:3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