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역전의 용사, 초창기 멤버를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예전의 기억을 떠오르며 택시에 탔다. 강남의 퇴근 시간 무렵은 거의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데 택시 기사님의 능수 능란한 골목길을 곡예 하듯이 (한 3번 사고 날뻔 했다 휴~) 10분만에 도착. 

예전에 오프니 생일 때 갔던 곳이 였는데 기억이 가물 가물..... 

된장에 삼겹살을 구워 삼겹살의 기름진 부분을 상당히 배제 한 맛이 일품 이였다. (Y.W 가 저녁을 혼자 먹는다 하여 저녁을 먹고 갔더니 사실 몇개는 먹지 못했지만, 나중에 제대로 허기진 상태에서 한번 찾아 가보련다) 

사실 배가 불러 난 몇개 먹지도 못했다. ㅜㅜ. 

밑 반찬도 깔끔 했으나 맥주를 한 2잔 연거푸 마셨더니 배가 불러 정말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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