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란 곳에서 사람을 만나 본것이 computer 를 만지면서 부터 한번도 없던 나 에게 이런 오프라인 (소위 벙개) 모임이 그렇게 편하지는 않았다. 허나, 한번 두번 이 친구들을 만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조금은 힘들었던 몇 개월이 나에게는 큰 힘이였으며 나에게 고마운 친구들이다.



재한, 문영, 준희 (20대 후반에 열심히 사는 친구들)


주방장 특선 홈메이드 스타일 유자 케익 - 유자의 향이 무척 독특 했다...



스파클링 와인 , 스팸밥, 케익, 연두부 샐러드 - 먹기도 많이 먹었다. (오래간만에 좋았고 즐거웠고 많이 웃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