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 전부터 써오던 iPhone 을 1년 전 부터 블랙베리로 바꿔 사용 하고 있다. 배터리가 문제 였던 아이폰에 비하면 블랙베리는 배터리를 교체 할 수 있다는 것과 푸시 메일 과 메신져 기능을 이용한 업무의 효율을 높여 줄수가 있어 너무 행복 했다. 1년여 부터 써오던 블랙베리 모델이 한국에도 출시 되어 일때문에 외국을 오가는 나에게는 두대의 블랙베리가 업무의 능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주고 있다.


왼쪽은 베젤이 검은색이고 오른쪽은 실버인데 (둘다 검은색 처럼 보인다) 한국에서 쓰는 오른쪽 볼드는 싱가폴에 AS 갔다가 한달만에 돌아 왔다. 정확하게 30일을 꽉 채운 한국의 블랙베리 AS 정말 실망이였다.


두 나라에서 쓰고 있는 볼드 지만 개인적으로 영문으로만 쓰고 있는 왼쪽 볼드가 애착이 더 많이 간다.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 (모든게 옵션인 블랙베리는 거의 애플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위 것은 사랑하나는 @goodmorninghope 것이다. (프로젝트하는데 큰 도움을 줘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매)

Bulova movement 를 사용한 할리의 시계 (까르티에 예물 시계가 5년 이상을 찾더니 많이 식상해 졌다) @yoshidex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땀이 많이 나는 나로서는 가죽줄이 걱정이지만,  마음에 든다.

요즘 많이 가고 있는 빈스빈의 텀블러와 스타벅스의 텀블러 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모델을 합쳐 놓았으면 좋겠다. 빈스빈의 텀블러는 안에 찻잎으로 거르는 망이 들어 있으나 보온이 약하고, 스타벅스 텀블러는 보온은 잘 되나 망이 없다. 루이보스를 주로 마시는 요새는 따뜻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많이 사용 하고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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