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직 따뜻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트위터에서 만난 @goodmorninghope 김현성 소장 (공공연구소) 나와는 동갑이여 말 트고 편하게 지내고 있다. 이 친구가 좋은 일을 한다 이 기부 전에 나름대로 회사 설립 할때 약속 했다는 기부를 먼저 시작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보내온 고마운 편지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 참 마음이 따뜻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현성 소장 (@goodmorninghope) - 기부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공공연구소와 같이 있는 유브레인 이 대표 (김소장은 이 대표가 안 살림을 맡아 주기 때문에 자기가 외부 일이 가능 하다고 한다. 나름대로 배려를 많이 분이다)


방문자 중 유명 인사들은 즉석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단다. 왼쪽 맨 위에 내 사진 (난 유명 인사) - 사실은 내가 직접 찍었서, 직접 붙혔다.


김형국 연구원 - 이번 프로젝트에 몇일 동안 나와 동거동락 하며 자료 수집 과 제안서 작성에 큰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 호형 호제 하기로 했으니, 술 한잔 더 사줘야 겠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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