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담, 신사에서 업무 볼일이 많다. 미팅 중간 중간 시간이 많이 남을때는 사무실 가능것이 왠지 귀찮아 진다. 더더구나 허기 질때는 더더욱 그렇다. 음악 좋고, 커피 맛나고 (원산지 커피를 판다 - 과테말라 커피를 개인적으로 좋아 한다) 흡연 공간이 바로 옆에 있다. 단, 단점이 있다면 전원 케이블이 한 곳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자리를 사수 하려고 애쓸때가 많다.

원산지 커피 (과테말라) 와 블루베리 와플 (원래 녹차 와플이 제일 깔끔하고 맛나다 허나, 혼자 와서 먹기는 양이 많다)


PICK UP 장소와 COUNTER (낮에 오면 한적해서 좋다.) 요새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떠들고 있어 다방 분위기가 나는게 좀 안타깝다.. 그러나, 직원들은 항상 친절해서 기분이 좋다.


흡연석과 비흡연석 사이 (인테리어가 브라운 계통에 깔끔한 디자인) 개인적으로 브라운색을 좋아한다.
주인장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사람이 다른 곳 보다 많지 않아 나의 아지트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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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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