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들어오면 자주 가는 바가 있다. 그런데 이 바가 양주, 맥주 소위 말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소주바 이다. 날이 추운날은 사케를 따뜻하게 한잔 하면 좋고, 날이 더운 날은 시원하게 마시는 사케 또한 일품이다.

조금 이른 시간인 6시 부터 술을 한잔 하러 갔다 (내부)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소주 안주 (제육 주먹밥) - 말만 잘하면 주먹밥은 추가 서비스


모듬 꼬치 구이 - 먹느라 사진 찍는 것을 잊고 조금 늦게 찍었다.


만난지 10년 된 동언이 형 허나, 최근 몇 개월 동안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모습도 많이 보고 있다.


오래간만에 왔다고 모듬 회를 서비스로 내주는 오너 세프의 센스

날이 좀 쌀쌀한 날에는 알탕에 소주가 좋아, 알탕을 맛나게 먹었는데 소주의 취기에 사진 찍는 것을 잊었다.

가로수길 압구정 방향, 크라제 버거 뒤 (02-514-9008)

'일상의 잡념 > 먹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썸 플레이스  (0) 2009.11.13
한잔의 추억  (0) 2009.11.11
Garo - Dining Sojubar  (1) 2009.11.11
빈스빈스 신사점  (0) 2009.11.09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ennifer

    회회!! 광어랑 오도로에요? 완전 맛나보여요:)

    2009.11.13 01:3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