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Family2011. 11. 21. 14:52
한때 영웅이 였던 아놀드 슈왈츠 제너거 가 출현 했다는 것으로 유명 했던 프레데터, 그 이후 여러 편의 속편작 으로 (아류작 까지) 꽤 오랬동안 우려 먹었던 영화 중 가장 최근 작인 것으로 기억 하는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실물은 아니지만 실물과 거의 흡사한 피규어를 감사 선물로 받게 되었다 (사실 거의 강탈 수준 이지만 - 아들 선물이라는 핑계로 받아 왔으나 아직 까지 나의 책상 위에 있다)

 
Detail 한 수준은 가희 상상을 초월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한다. 다리 에 있는 근육 까지 detail 한 수준이 멋지다. 조만간 사랑하는 아들 에릭 손에 넘어 가겠지만 , 멋지다.

 이 자리를 빌어, 박준 대표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 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P.S) 몇 개 더 있는 figure 들도 , 먹을 것 잔뜩 사가지고 가서 수거 해 와야 겠다. (감사 합니다. 박 대표님)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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