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이 마지막 글이였다. 지난 일년 여 동안 많은 우여 곡절이 있었지만, 꾸준히 찾아 주는 블로그 팬 여러분들께 이 상태로 방치 하면 않되겠다는 생각에 이제 다시 블로그를 시작 하려 합니다. 


많이들 찾아 와 주세요... 


지난, 블로그는 PEN-EP1 으로 꾸몄다면 이제 부턴 바로 신무기 ㅎㅎㅎ - (양복 포켓, 청바지 주머니, 면 바지 뒷 주머니 등)에 아무렇게나 넣고 다닐 수 있는 카메라를 찾다 이제 정착한 카메라... 이 카메라를 위해 새벽 작업을 마친 뮤직 비디오 감독 지인에게 까지 확인을 한 후 바로 구매 .... 





ㅎㅎㅎ 좋으다. 물론, 지금 이 장면을 촬영한 카메라는 RX 100 이 아니다. 나쁘지 않은 iPhone 4S ㅎㅎㅎ.  




원래는 가방 케이스가 품절이라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하나 득템. 


블로그 방문자 수도 10만명이 넘었고, 글이 없는지 1년이 가까이 되었지만, 꾸준히 찾아 주는 벗 들을 위해... 


참고로, 똑딱이 카메라 중에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몇장 찍어 보지 않았지만, 감히 현존하는 똑딱이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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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저보다 좋은걸 먼저 사시는 오빠가 이번엔 좀 늦으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흐흐-

    블로그 복귀 축하드려요 :) 훗.

    2012.11.13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너두 샀어? 된장... 다른 걸로 바꿔야 겠다.

      2012.11.13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반응을 바로 예상함)
      더 좋은걸로 바꿔주세요. 캐논에서 새로나온 M이라든지. 히히히.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헤헤.

      2012.11.14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 안그래도 수지가 선전 하는 M 시리즈 다 확인 했지... 그러나, 가지고 있는 올림푸스 EPL-1 하고 별 반 차이가 없었지롱.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찾는 사진기 였으니 ㅋㅋㅋ.

      2012.11.14 00:4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