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2. 11. 15. 23:19

Sony RX-100 을 구매 하고 (사실 예전 같았으면 메모리 카드를 32GB 를 몇 개씩 구매 했을 텐데) 메모리 카드를 달랑 16 GB 하나를 구매 했다. 

그 이유는 iPAD 와 iPhone 에 있다. 맥을 사용한지 어언 10 여년, 일단 신 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최고의 사양으로 구매 하던 습관이 용량의 압박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사실, 좀 과소비 일 수도 있다) 


허나, 메모리 카드의 용량을 꽉 채운 후 MacBook Air 를 꺼내 들고 메모리 카드를 꽂아 쓰는게 사실 좀 귀찮아 하나 질렀다. (그러나, 사실 기대 이상 이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깔삼 하게 메모리 카드 용, USB 케이블 연결 용 (2 종류로) 잘 만들어 져 있으나, 그냥 메모리 카드용 하나 만 잘 가지고 다닌다. 


더더구나, 요즘은 에어를 켜는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 Retina Macbook Pro 로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과연 바꾸는 게 맞는 지 모르겠다. (사실 에어, 아이패드, 아이폰 나올 때만 해도 혁신이란 표현이 정확히 맞듯 문화적 충격 이었으나, 새로 나온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 프로는 개량형 모델이다 보니 좀 덜 당기는 건 맞다) 




아이폰 6 , 아이패드 5 정도가 나올 때 즈음 까지 기존의 뉴 아이패드, 아이폰 4S 열심히 쓰련다.... 



왜냐고, Camera connection Kit 도 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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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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