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2. 12. 26. 22:19

애플 제품을 써온지 어언 10여년 .... 


첫번째 랩탑은 지금의 에어 두번째 에 비하면 턱 없이 하찮은 것이 였지만, 적응 하면 할 수록 그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던 것으로 기억 한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 되기 전에, 외국에서 쓰던 아이폰을 들고 들어와 사용 하고 그 이후로 3, (중간에 잠시 블랙베리 9700, 9900) 그리고 4S ... 아이폰은 혁신 이였고 멋스러움 이였다. (배터리의 조루를 외장형 충전기로 버텨 가며 사용 할 정도로 애플빠 였던) 나에게 아이폰 5 는 지나 칠 수 없는 숙명 이였다. 




박스만 보더라도 길어 졌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4S white 와 비교 해 보아도 길어 진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물론, 무게도 가벼웠다) 




사진이 그렇게 찍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길어 지니 4S 와 비교해서 세로가 좁아 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이어팟 과 라이트닝 케이블 (라이트닝 케이블은 외장형 충전기 때문에 추가로 하나 더 구매 했다) 


백업 받아 놓은 것으로 복구를 마치고, 공인 인증서 은행 마다 (4개 - 매번 인증서 가져오기 작업을 해야 한다.) - 이 부분은 정말 고쳐야 할 점이다. 같은 외환, 하나 은행 (시스템이 다르겠지만) 외환 따로 하나 따로 인증서 가지고 와야 하고, 심지어 하나 SK 카드 조차도 공인 인증서를 다시 가지고야 하니.... 


위에도 언급 했지만, 혁신은 더 이상 없다 (사실 물음표 이다 .... 없는 것인가?) 애플 제품을 사고 이렇게 후회 한적이 없는데, 아이폰 5 (스크래치나 액정에 문제가 없는 것만도 다행) 정말,,, 제품은 실망 스럽다. 


몇몇 분이, 이야기 하신 것 처럼 "애플이 망할 듯 해요" - 스마트 폰 시장에서 이 상태로 간다면 삼성이나 다른 안드로이드 계열 or 윈도우 계열 스마트 폰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냥, 4S 계속 쓰고 블랙베리 10 이나 기다릴 걸 하는 후회가 든다. 

'IT > Apple (MA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플 마우스 그리고 맥북 에어  (0) 2013.04.05
iPhone 5 - 잡스 형이 그립다.  (0) 2012.12.26
iPAD Camera Connection Kit  (0) 2012.11.15
iPAD Case - 아이패드 케이스  (3) 2010.05.12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