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Family2013. 2. 11. 19:52

2012년 12월 말에 2013년 을 위해 카운드 다운을 한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2013년이 벌써 한달 하고도 열흘이 지났다. 예전 보다 조금 짧은 설이였지만, 나름대로 본가에 다녀와서 조카들에게 세배 받고, 부모님, 조모님에게도 세배 드리면서 작년 보다는 조금 나은 세뱃 돈을 풀었다. 


올해는 처가에 안가도 되는 상황이라 조금 넉넉 했나 .... ㅋㅋㅋ




그래도, 드린 만큼 그대로 봉투로 돌아 온다. 사실, 명절이라 드리면 항상 받지 않으셔서 올해 부터는 용돈 이나 집안 대,소사 가 있을 시 미리 어머니 통장에 넣어 드리지만, 어머니는 그걸 그대로 다시 주신다. 


주신 봉투 만 받고 안에 현금은 안방 탁자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마음만 받을 게요. 


어머니, 아버지 늘 건강 하시고, 새해에 좋은 일만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 할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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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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