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반가운 물건이 집에 왔다. 사실, 몇일 전에 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쓴다. 





프린터 물 보다는 아이패드로 주 업무를 보는 나에게는 DropBox 나 EverNote 는 중요한 디지털 클라우드 솔루션 이다. 


물론, 폴라리스 오피스  또한 꼭 필요한 그리고 중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이자리를 빌어 우일군에게 감사 하는 마음을 표현 하는 군. (@Bitroid 군)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이 많으실 텐데, 몰스킨 홈페이지 (www.moleskine.com) 에서 EverNote 부분을 참조 하시길.... 



근데, 스티커만 주문 했는데 노트 까지 보내 주신 손호성 대표님에게도 감사 말씀 한 마디.... 






스티커는 에버노트 용이지 몰스킨 용이 아닌지라.... 요즘, 가장 애정 하는 Pocket 용 LEUCHTTURM 1917 과 한 컷


LEUCHTTURM 1917은 (www.leuchtturm1917.com) 을 참조 하시길... 



 포켓용 다이어리는 항상 양복 안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허나, 비지니스에서 빠질 수 없는 완소 아이템 ....





두 아이템 모두 사연이 있다. 팀장으로 진급 했을때 내 자신을 위해 스스로 사 준 몽블랑 (볼펜, 샤프, 만년필 세트) 요새는 만년필은 거의 안쓰고 있지만.... 사용한지 10여년이 넘다 보니, 잉크도 새고, 샤프 펜슬의 노즐도 헐거워 져서 AS 를 맡겼다 찾아 왔다. 


AS 비용이 만만치 않아, 옛날 생각 하고 새로 사려고 물어 보았더니 가격의 거의 4배 이상이 되어, 그냥 조신하게 AS 처리 하고 잘 사용 중,,,, 


까르티에 명함 지갑은 몇 주전 택시에 두고 내렸는데, 명함을 보고 삼성동 로펌의 변호사가 찾아 준 일화 - 싼 거였으면 못찾을 거라는 지인들의 이야기.... 



그래서, 비싼 것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한다고 회자 되었지. 



디지털 기계를 사랑 하지만, 메모 하는 습관 , 명함을 주고 받는 비지니스 의 기본 예절은 변하지 않기에 위의 완소 아이템은 나의 비지니스 길에 벗과 다름이 없다. 


- 주문한 스티커도 받았으니, 이제 제대로 한번 EverNote 정리 좀 할까?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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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wyerkim

    신기하네요. 이거 몰스킨으로만 가능한 건가요? ^^a

    2013.03.18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야, 아무 노트나 가능해. 아르고 나인 손호성 대표님이 몰스킨 아닌 다른 노트에서도 쓸 수 있게 만들어 배포 하셨어.

      2013.03.18 20:0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