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 가지고 어렸을 때 놀아 보지 않은 사람이 없었을 것 이다. 


집안에 손 쉽게 레고를 접할 수 있는 우리 집 - 에릭의 친구들이 오면 눈이 휘둥그레지고 어쩔 줄을 몰라 한다. 






스타워즈를 좋아 하다 보니, 레고 도 시리즈의 대부분이 스타워즈. 










전쟁 중에도 항상 자연을 사랑하는 에릭 - 두 그루의 나무를 심었구나. 









공격 준비 완료. 










영화도,  우주 전쟁 영화만 좋아 하더니 스타워즈도 다 전쟁 중이구나 . 




자네에게 , 자네가 필요한 것을 사 줄 수 있다는 것에, 많이 행복 하네..... 사랑 합니다. 



 (근데, 레고가 책보다 많은 것 같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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