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스타를 시작으로 10여년 전 부터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다. 


특별히 살 것이 없어도 가끔 지나가는 길에 매장에 들려 신상품도 보아 주고, 사무실로 보내어 주는 VIP 용 카다로그를 그 어떤 책들 보다 정독하고, 숙지하고 , 다음 호 카다로그가 도착 했을 때 다시 한번 복습하는 지난 호. 


붉은색이 고급스럽게 아름다운 브랜드. (서른즈음에 시작한 이  열정은 마흔이 갓 넘은 지금도 식을 줄 모른다)  


머리가 복잡할때는 가끔 쇼핑을 한다. 


쇼핑의 기본 원칙 


1. 세일 기간은 절대 가지 않는다 

2. 지하철 역과 가까운 백화점은 지양한다. 

3. 푸드 코트나 음식점이 같이 있는 곳은 배제하려고 한다.

4. 발렛은 기본이다. 


위 네가지 항목을  부합 하는 갤러리아 이스트 - 애정한다. 






일단, 초코렛 을 먹어 줘야 한다는,,,,

기분이 좋아 지잖아  





오래간만에 가서 그러한지, 그 동안 한 차례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그러한지 담당 총괄 지배인은 본사로 가시고 

새로운 어시스턴트가 졸, 졸, 졸  따라 다니신다. 











늘 보는 붉은색이지만 볼때마다 사랑스럽다. 






저의 열정이 담긴 붉은색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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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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