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4. 21. 23:52

금요일 오후 6시 부터 아프기로 했다. 


그러나, 그게 마음 대로 되지 않았다. 


허나, 일요일 새벽 부터는 진짜 아팠어야 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아팠다. 


약속시간은 오후 4시 였지만, 데드라인이 월요일 인 -  머릿 속에 넣어 이해 해야 할 업무 내용이 있었기에, 

만나기로 한 시간 보다 먼저 도착 했다. 


딱히, 약속 장소를 정한 것은 아니다. 그냥, 먼저 가서 기다리고 싶었다. 


그래서, 찾은 곳......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곳, 





롱고 (Large) 


이 한잔이 업무의 집중도와 기다림의 친구가 되어 주다. 





3 시간 정도의 업무 집중도와 기다림은 따뜻한 롱고 한잔으로는 부족 했다. 










그래서, 더 이 친구가 고마웠다. 




기다림은 행복 이다. 그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요즘 정말 행복 하다. 


행복은 기다림???? ,,,,,, 아니, 누군가를 생각 하는 것. - 그게 행복이다. 



다음 방문은 편하게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곳이 였으면....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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