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평일에 여유를 가지고 Dry aging beef, 절인 올리브, 치즈 그리고 와인을 사러 한번 들러야 할 곳. 

주말 오후 점심 무렵, 일반 마트 였으면 제일 분빌 시간 - 오래간만에 편한 쇼핑을 했다. 


호무랑 (HOMURAN) 점심도 분위기 좋았고, 이것 저것 아기자기한 소품도 좋았고, 특히 주차 발렛의 여유로움으로 쇼핑이 편한 곳. 



호무랑 (HOMURAN) 이 궁금하면, 


ajohn.tistory.com/333




Samuel Adams brewery , Sprite and Coke


Summer Ale 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Winter Ale 뿐이였으니 .... 


알루미늄 재질의 병 모양 Sprite.

Coke 는 집에 있다 - 물론, 다 마신 빈 캔만 .... 







LEGO Limited Edition Ruled by MOLESKINE


Limited Edition 이 아니였으면 절대, 사지 않았을 것을. 










Star Wars figures 를 장착 해 보았지만, 


문제는 장착 하면 노트를 쓸 수가 없다. 


털썩,,,, 




조만간 이사를 해야 할 것 같다. 


조금 더 편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카일룸 3차는 대로변 이니 시끄러울 테고, 7차 나 6차 쪽으로 고려해 보자. 


몇 가지의 옵션 중 하나 이지만 어떻게 결정이 되던 ....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그리고, 보여야 하지 않을 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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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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