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09.11.24 00:10
일주일 정도의 비지니스 트립 일때는 항상 가지고 다는 품목 들이 있다. 나에게는 꼭 필요한 것들이고, 또한 지금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품목이 되었다.


브라운색을 좋아한다. 6년째 쓰고 있는 루이비통 메신져 백, 3년 째 쓰고 있는 기내용 가방 (남들은 명품 인줄 안다), 그리고 이건 참조 출현 인데 닥터 마틴 구두 (산지 한달 되었다) - 나의 여행 삼총사....


여행용 세안 도구, 로션, 헤어트리트먼트, 면도기 그리고 향수 (각 나라 마다 물이 다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처음 찍어 봤는데 많이 줄어 든것 같다. 예전에는 더 많았 던 것 같은데....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술을 그렇게 많이 즐기지 않는 나에게는 출장 중 주로 호텔에서 미드를 보는 버릇이 생겼다. 미드를 보면서 필수품 스낵 - 그나마 한국 과자와 가장 흡사한 내가 즐기는 것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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