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리는 곳 이다.  (모임도 많이 했던 곳,  축하 할일도, 멀리 떠나는 이를 기쁘게 하기 위해 등) 


작년에 한 친구를 만났다. 물론, 지인의 소개로 만났지만 다 커서 만나서 그런지 아직 까지 서먹 서먹 했던 그런 , 친하지도 않고 공감대도 아직 형성 되지 않은 그런 친구 이다. - 단, 그 부분을 넘어 서기 위해 기쁘거나 슬플 때, 고민거리가 있을 때 연락 하는 그런 친구.  (나도 요새 고민이 많은데, 나 에게도 그런 친구가 하나 있다) 


세무사 1차 시험을 보고 1차 패스 했다고 연락이 와서 점심 한끼 하자고 만난 곳. 


물론, 껌 오면 껌딱지 오듯이 여자 친구 있다고 해서, 같이 오라고 했다. 







Salmon 


Weekend / Holiday  fiesta 





주말과 휴일에는 간단하게 뷔페와 메인 요리를 선택 할 수 있다. (메인요리는 PASTA , SALMON, STEAK ) 

우리는 모두를 먹어 보기로 하고 각 자 하나 씩 주문을 하여, Share 하기로 했다. 



10년 째 다이어트 중이니 물론, 살찌는 크림 꽃게 파스타 와 청정 한우 스테이크는 먹지 않았다. 사진도 찍지 않았다. (먹고 싶을 테니 ㅜㅜ) 






모든 약속은 최소 10분 전에 도착 하려고 노력 한다. 그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 이다. (비지니스 1 수칙) 












사실 이것만 먹으려고 했다. 











식전 빵 도 나와 주시고,,, 












피자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Cheese Cake (L) by Eric Kayser


축하할 자리니 케익이 빠질 수 없고 애정 하는 빵 집 중 하나 ,

그러고 보니 SSG Food Market 가야 하는데, 빵 사러....


1차 합격 했으니 초는 하나만 , 초 2개 따로 포장한 것 잘 간직 했다가 너희 둘이 초코파이에 Celebration 하길...








Sherbet (Dessert) 


일단, 맛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 (다이어트 중이니) 










배 양과 이 군


나이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배 양이 더 누나 같으니  이 군 을 더 잘 보살펴 주시길,,,,

그리고, 이 군  - 여자친구가 사랑스럽긴 하겠지만 여자 가방 들어 주는 꼴 불견을 다음에 보여 주면 

이제, 그만 헤어져 (나랑) 




식사는 내가 대접 했다. 만약, 2차 까지 합격 하면 1년 동안 기장료 안 받는 조건으로 ㅋㅋㅋ 


(그것 가지고 Bella's Garden 가봐야지,  Winery Tour 가자!  아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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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어트 때문에 사진 안찍었다는 말이 더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5.06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