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 가야 한다. 그 정도는 늘 해줄 수 있다. 


평일 점심을 같이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데, 여유가 있다고 하니 한 달음에 달려 갔다. 

소소한 직장인의 점심을 먹기 보다는 브런치 형태의 점심을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찾았던 곳. 저녁에 갔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 예상 보다 점심을 먹으러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빠에야 


스페인 대표 음식 이지만,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해물 돌솥 같다는

누룽지 먹는 재미가 솔~ 솔~ 










파니니


바케트나 이탈리아 빵으로 만드는 샌드위치 






우리가 주문한 두 가지 메뉴만 제공 되어 지는 것 은 아니다. 


Weekday lunch 에도 조그마한 buffet  음식이 준비 되어 진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방문한 그날도 꽝 되었다.  













커피도 제공 되어 진다는 ....


바쁜 평일 점심에 다시 커피를 마시기 위해 방황 하는 일이 없어 좋았다.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였지만, 평일 점심에 같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좋았던 곳. 

불타는 금요일에 가서 시끌 시끌 한 분위기 와 또 다른 느낌을 주어 좋았던 곳. 


 주말 브런치와 같은 여유가 있어 행복 했던 곳. (또, 갈 수 있겠지?) 



고마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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