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5. 11. 02:56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물리적으로 멀리 가지 못 할때 가끔 찾는 곳. 

생각이 많을 때, 집에서 혼자 먹는 것 보다는 분위기에 취하고 싶을때, 때론 음악에 취하고 싶을 때 ... 



콘라드 호텔 객실이 궁금하면 


http://ajohn.me/284 




야경이 맘에 들어 찾는 곳




37th 에서 바라 보는 한강 야경 












Bad Impersonator by Two Hands


시작은 Angel's share 로 하였지만, 마무리는 이것으로.....











Fruit Platter 


조금 부실해 보이지만, 나름대로 금액 대비 성능이 좋았다는 - 물론, 과일의 당도가 훌륭 했다. 

사실 치즈 플래터가 더 필요 했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니,,, 











물론, 기본적으로 제공 되어 지는 것이 있긴 하다. 








3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머물고 있었지만,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다. 물론, 필자와 같이 애연가 들은 좀 힘든 곳이다. 

건물 전체가 금연이라, 고속 엘레베이터를 타고 다시 로비로 내려 가야 하는 한다는....... 


물론, 내려 가는 것이 귀찮고 혼자라, 잘 참고 견뎌낼 수 있었다. 









취기에 몽롱한 상태 였지만, 발렛 주차를 맡긴 차는 집으로 갈 준비를 하고 내 앞으로 다가 온다. 






이날 아너스 클럽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았으니, 조마간 찾아 가서 적립 해 달라고 해야 겠다. (근데, 좀 창피하다 ㅎㅎㅎ)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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