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5. 11. 04:15

기억으로는 10여 년 전에 오픈 했던 것으로 기억 한다. 


외국에 나가 있는 5년 정도 거의 잊고 지냈었던 , 10년 째 다이어트 중 이고 지인 또한 신선한 야채가 먹고 싶다고 해서 우연하게 들린 곳. 


라우라우의 시작은 그 앞의 중식당인 이닝 위층의 헤어샵에서 부터 시작 되었었다. 



예약하지 않으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





신선한 야채가 필요 했던 , 불우한 직딩은 평일에 야채 먹기가 쉽지 않다는...

야채가 더 필요하면 그냥 이야기 하면 된다. 












아보카도, 파인애플 도 제공 되어 지고,,,,,

더 필요하다면 추가 요금을 내면 된다. 












Rice papers 는 네모 나다. 

예전에는 둥근 것을 썼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둥근 것 보다는 먹기 편하다.



어렸을 때 부터 집에서 자주 해 먹었던 음식이라 별로 거부감이 없지만, 처음 라우 라우가 생길때 만 해도 

일반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음식이였던 같다.


그러고 보니, 중학교때 호주로 이민 가려고 했던 것이 갑자기 생각 나네,,, 

이민 갔으면 호주헤서 먹고 있었을 까? 








Sea food 정식 


위 것을 주문하면 모든 야채가 제공 되어 지고 또한 후식으로  제공 되어 지는 것이 있다. 


내 기억으로는 와규 정식도 맛있었던 것 같은데 , 반식 중 이니 당분간은 Sea Food 로........... 








후식으로 제공 되어 지는 쌀 국수 


사이즈는 고기 먹고 주문 하는 후식 냉면 정도의 양. 




동행한 일행이 너무나 맛나게 , 행복하게 먹었었던 기억이 .... 누군가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 만큼 행복 한것은 없다. 



다이어트 중이니 가끔 찾아가 신선한 야채를 흡입 하고 와야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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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는 언제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우라우 검색중. ㅋㅋㅋㅋㅋ

    2013.05.13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간 맞춰서 가면 되지요... 인천 에서 오시는 분이 힘들지, 서울 사람들은 괜찮습니다.... 언제나....

      2013.05.14 00:5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