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Tea with ripe fruits


점심에 브런치로 먹은 새벽집 꽃등심은 저녁이 다 되어 밤이 될 때 까지도 묵직하게 내 속을 채우고 있다.  배가 불러서 인지 얼마전 너무나 맛나게 마셨던 맥주 몇병들, 치즈 케익 그리고 와인을 보려고 SSG Food Market 을 재 방문.


아침에 출근 할때 네스프레소 로마를 롱고로 3개의 캡슐을 짜내어 텀블러에 넣어 가지고 나간다. 일단, 환경을 위해  그리고 직원들에게 커피 심부름 시키는 게 싫고 (한국 문화는 당연히 커피나 차를 가져다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는...) , 스타벅스의 원두 보다는 못하지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이 커피가 하루량의 커피 전부이다. 


우연하게 시음하게 된 Tea 그리고 Strawberry가  Mix 되어 향이 좋았던 ..... 그래서, 카트에 .... 쏘~~~~옥. 






Silver Moon Tea (Green Tea with ripe fruits) 


얼마 전 SNS 에서 알게 된 긱스옹이 보내 주신 하동 녹차 선물이 문득 생각난다는... 











개별 포장이 되어져 지인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기도 좋다는,,, 












피곤 했는지 9시에 잠이 들어 1시 가까운 시간에 다시 깨고 보니,

따뜻한 한잔이 필요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티백 하나를 꺼내 주시고, 


향 ? 생각보다는 진하지 않아 ... 녹차에 딸기 향을 잠시 스치고 지나간 정도 ...

그냥 녹차 (솔직히 하동 녹차가 더 나은듯) 단, 녹차가 진하지 않아 그 부분은 맘에 든다.









요즘 무척, 살림살이 제품에 관심이 많다.  


얼마 전 본가에 갔을 때 도기로 된 전기 주전자로 차를 내어 주셨다. 

전기 주전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 적당한 금액을 내고 입양해 온 아이로 차를 준비 하고.... 


차를 준비  하는 동안 기도 하는 마음으로 향초도 하나 켜고....








1837 TWG TEA 


Teabag 과 연결되어 지는 실의 꼼꼼한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혹시, 차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아래를 들어가 보시길,,, 


www.twgtea.com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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