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을 사용 하지 어언 10여년이 넘었다. 피부가 무지 민감한 편이다.... 이것 저것 쓰면 얼굴이 뒤집어 질 만큼 피부가 많이 민감한 편이다. 


그래서, 사용하는 토너와 로션만 쓴다. 


GYM 을 가지 못하여, 행복한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와 면도를 하고 샤워를 하고 선물 받은 (물론, 샘플이지만 기분은 좋았다) belif 를 써 보았다. 






생각 보다 느낌이 좋다.


1. 끈적임이 없다. 

2. 토너는 다른 브랜드의 가벼움 이 없다. 

3. Smart recharger (수분크림) - 수분을 충분히 공금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4. SUN B.B 는 있는데, C.C 크림은 없는지? 




GYM Bag 에 있는 키엘을 마무리 하면, 다시 한번 도전 해 보도록 해야지. (GYM bag 에 있는게, 화장대에 있는 것보다 적게 남았으니.... 아자!) 



Special thanks 고유우이구님.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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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6 22: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