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k - 마닐라에서 약 100KM 떨어진 예전 미국 공군 기지 이며 1991년 미군 철수 후 경제 자유 지역으로 선포하여 많은 외국 투자를 유치 하고 있다. 요즘, 투자 관련 하여 자주 가는 곳인데 가게 되면 항상 Holiday Inn 에서 머문다. 미모사 리조트 안에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 하며 개인적으로 7층 맨 위에 있는 바베큐 부페를 좋아 한다. 부페 메뉴 중 몽골리안이 추가 되어 내 기쁨을 더해 주었다. (값은 올리지 말지....)


기본적인 사이드 를 이야기 하면 빈 접시에 주문한 사이드를 준다 난, 베이크 포테이토 - 약 8 종류가 서빙 된다. (안심, 등심, 소세지, 데리야끼, 양, 구운 파인애플, 립 등)

메뉴 서빙 전 에피 타이져 (오늘의 스프, 샐러드는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함)  그리고 나의 필수음료 페리에

새로 추가된 메뉴 - 몽골리언. 갖은 해산물 과 고기 종류 그리고 야채와 국수를 철판에 볶아 준다. (스파이시로 해달라고 하는게 맛나다)


마지막 디저트 메뉴 - 여러 종류의 케익과 과자가 있었는데 가장 달달하게 보이는 놈으로 상당히 달고 느끼 하다.

BAR - 많은 칵테일 종류와 위스키가 비치 되어 있다.
와인 종류가 많아 애호가 에게는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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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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