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나의 Nike+ FuelBand. 


골프치는 횟수가 부쩍 늘었다. 거의 PGA Tour 선수 수준이다. 지난 6월 1일, 2일 국내에서 54홀을 치는 와중에 락커에서 나의 첫번째 Nike+ FuelBand 를 분실 했다. 


라운딩 후 다음 골프장으로 이동 전 급하게 샤워 하는 와중에 개인 사물함 에 넣어 두었던 것이 사라졌다. 


그것도 감쪽 같이....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이라,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첫번째 것도 구매를 하였는데 염치 불구 하고 마침 미국에 출장 가있는 지인에게 요청을 하여 급 전달 받았다는,,,,, 






Charging & Sync













검은색 밴드는 검은색 (첫번째), 이번에 구매는 하얀색으로... 

여름이니 쿨하게 보이려고 선택 하였지만, 선택은 역시 훌륭













내용물은 변함 없이 동일 - 단, Expansion 은 본체와 동일하게 White. 













역시, 시계는 야광이 짱이야. 





Nike+ FuelBand 를 사용한지 어언 7개월 - 약 7KG 을 lose weight 를 발생 . 


Thanks Nike+ FuelBand & Special Thanks Jun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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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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