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내내 미팅, 점심, 저녁 약속, 전화, 이메일에 시달리다 보면 나만의 시간이 밤 밖에 없다. 그것도 술을 많이 먹지 않는 다는 전제 하에... 요새는 자료 검토와 작성이 많아 늦은 잠에 늦은 아침에 기상을 주로 한다. 그러다 보니 저녁을 먹고 밤 11시가 넘으면 배가 고프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입이 궁금하다. 그래서 내가 최근에 발견한 신 영양 간식 .. 짜~아잔! 기대 하시라. 개봉박두


짜~잔! 광수 생각 (치즈포스틱)

오징어,쥐포 또는 육포를 먹고 나면 헛 배가 부르거나 손이나 입에서 좋지 않는 냄새가 난다. 그러나, 일단 치즈포스틱은 배가 부르지 않으면서 치즈와 포의 적절한 배합으로 입맛을 돋우어 진다. 레드와인과 한잔 해도 좋을 듯 하다. 허나, 포장지에 비해 내용물이 너무 부실하다. 맛은 있는데 너무 비싸다. 내용물을 더 넣어 주거나 값을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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