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7. 21. 00:31

해장이 필요 했다. 


다사 다난한 19일 금요일을 보냈다. - 사건, 사고가 많았던 그래서 더 속이 쓰리던 그런 하루를 마무리 하고, 우리는 서울 안에 해장국 No. 3 위 안에 주차장 편한 곳으로 향했다. 


G 군의 검색 능력은 최고 였다. 한번에 길 안내를 해주는 멋진 녀석. 





선지 해장국 


메뉴는 이것 하나 이다


국물과 선지는 속쓰림의 달래 주기에는 충분 했다

일행 중 한명은 국물 까지 다 비우고 내 남은 밥 까지 폭풍 흡입 











갈비도 한덩이 들어 있다. 


일단, 쓰린 속을 달래기 위해 갈비를 덜어 내고 반 공기 정도의 밥을 말기 위해 자리를 만들어 준다. 











깍두기 가 무지 실하다. 












물론, 고추 와 된장은 기본 





매주  2째 4째 월요일은 휴무 

영업 시간 : 2 AM ~ 3PM 

주차 공간 제공 

발렛 미 제공 

(사장님이 직접 주차 공간만 확보)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