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다녀 오려고 생각을 했다. 

사실, 여주를 한번 다녀 오려고 했는데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결국은 파주로 가기로 했다  (혹, 우연이라도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허나, G 군과 AJ 군은 이미 정문 앞에 와 있다. 











흐린 날씨 였지만 애정 하는 B 사의 브랜드는

한눈에 들어 왔다.







레벨 3에서 보는 전경












VIP Passport 


쇼핑을 좋아 하긴 하지만 이런 종류의 카드는 만들지 않았었는데, 

습관이란 무서운 것


자주 가는 갤러리아 백화점 카드도 최근에서야 만들었으니,

카드 내고 적립 하고  귀차니즘에 짜증이 였는데,

나도 모르게  제냐 직원의 추천으로 고객 센터 가서 만들다니,


가방 하나, 신발 하나, 수트 하나도 70만원이 넘는 데,

여기서는 몇 가지를 사야 넘는 군.


더더구나, 그 외에 금액은 매장 돌면서 취소 하고 다시 적립 하라 신다.

난, 착하게도 레벨 2층을 다 다니면서 했다. 


허나, 알고 봤더니 구매 금액의 0.1% 적립 







VIP Coupon Book



구매한 몇 가지 들의 외에 가볼 곳을 정했다. 










블랙 라벨 수트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상어 출연 중인 김남길 씨가 즐겨 입는 블랙 라벨 수트 구매 


(3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10% DC)










라이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담배를 당분간 끊을 계획이 없고 속만 상하고 있으니,


라이터나 사자!


(5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5% DC) 




또, 갈까는 좀 고민 해 봐야 하겠지만 일단, 만들어서 적립하고 나중에 사용 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 주신 분 기억에 아무 생각 없이 만들고 쿠폰 북을 받아 들고 왔다. 


아닌 걸 알면서 근처에 SNOW PEAK 매장이 있는 지 기웃거렸다.


Snow Peak 에 뭐 살려고 했는지 궁금하면,


http://ajohn.me/382




이놈의 미친 추억이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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