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7. 21. 02:22

작전을 짜기 위해 시간이 필요 하다. 


배도 고팠다. 

아침도 거르고 차를 몰고 도착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전 매장을 다니기는 위치도 잘 알지 못하고, 필요 하지 않은 매장을 들려 윈도우 쇼핑을 할 만큼 시간이 넉넉 하지 않았다. 


그래서, 점심을 먹으며 DIRECTORY 를 꺼내 들고 갈 곳 그리고 살 것을 정하기로 했다. 







히레 까스 


지금 이 시간 한번 더 먹을래 물어 본다시면,

"Of course," 라고 대답한다. 





초행 길에서의 메뉴 선택은 안정감으로 가야 한다. 

검증된 브랜드, 썩어도 준치, 중간은 할 수 있는 - 이런 이야기는 최선을 다한 후 들었으면 한다. 






시원한 차가 내어 지고, 











메뉴가 배달 되어 지면,


주문을 한다.










주문이 완료 되면, 깨가 내어 진다. 


깨는 곱게 갈아야 하기 때문에

성심 성의껏 최선을 다한다







음식은 내어 지고,

AJ 는 허기지고,










식전 입맛을 돋구기 위해,

맥주도 한잔 주문 했다. 




배도 채웠겠다,

directory 도 다 숙지 했겠다, 


이제 슬슬 쇼핑을 해 볼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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