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 부터 본격적으로 TWEET 을 하게 되었다. 바쁜 일정을 소화 하면서 허심 탄회 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나 보다는 10살 이상 또는 이하로 차이 나지만 때로는 배울점이 많은 친구들이다. 온라인 만남에 대한 선입견이 많았는데.... 이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런 것들이 많이 사라졌다.

첫번째 만났던 미녀 트위터러 - 제주도에서 열심히 한라산을 짊어 지고 오던 착한 서울 소녀다.

형님으로 호칭하는 호탕녀 이며 육식녀 이다. 남동생 같은 사진 한 컷! (옥동자)

웃는 모습이 밝은 친구 제주도를 정리하고 12월 중순부터 강남 출근 (자주 보게 될것 같다)

혜연이 - 항상 맑게 웃는 친구 속으로는 속상할 망정 항상 웃고 주위를 즐겁게 해주는 친구이다.

김주희 (한바다) - 2달 만에 봤는데 여전하다 사진 찍는 것에 왠지 쑥스러워 한다 (반갑다)

오프 모임을 하게 되면 20명 이상씩 모이는 데 요새는 한상 (4명 정도) 모임이 대체적으로 자리가 잡혀 가고 있는 것 같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까지의 만남.... 꿈에도 꿔보지 못 한 나의 인생의 대 발견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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