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7. 21. 22:13

한번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을 이제서야 나 혼자 다녀 왔다. 


이 라인으로 스시아메 가 있다. (이곳에도 또한 추억이 있다)



스시 아메가 궁금 하면,

http://ajohn.me/381






미숫가루 빙수

팥이 많지 않다고 해서 주문 했다는,


전반적인 빙수의 느낌은 그럭 저럭 (동빙고, 밀탑, 빙빙빙 과는 조금 다른)

무이무이 빙수와 느낌이 좀 비슷 했다.


이집 떡볶이를 꼭 먹어 보고 싶었다. 매운 떡볶이가 일품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떡볶이 , 계란, 주먹 밥을 먹은 후 빙수로 입가심을 하려고 하였으나,


주문 할 수 있는 것은 빙수 뿐.








레몬 빙수


레몬 반을 다 넣었다.  입맛 없고 입이 깔깔 할때는 완전 대박 빙수

무지  sour 하니 , 신 것을 드시지 못하시는 분은 아예 주문을 하지 마시길










빙수 위에 올려져 있는 레몬 반을 꽉 짜 넣었다.


신 것을 잘 먹는 필자도 빙수를 반 정도 먹고 음료 테이크 아웃 잔을 이용하여 

집으로 가지고 와, 페리에 반을 넣은 후 마셨다


완전, 레모네이드 


레모네이드 메뉴를 팔아도 될 듯 하다. 







메뉴 들


떡볶이가 진정 먹고 싶었다.

담에 꼭 재 도전 해보리라 (계란, 주먹밥  포함)








주차 도장도 귀요미.

(이곳 주차장은 10분에 천원이니, 꼭 잊지 말고 찍어 가시길)












한쪽 귀가 없는 하얀색 곰이 있었던 자리 인데, 

더 이상 그  하얀색 곰은  그 자리에 없다.



그리고, 너도 없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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