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07.27 23:19

니트 가디건 을 좋아한다. 


제일 좋아 하는 색이 브라운 그 다음이 어느 순간 부터 코발트 블루가 되어 버렸다. 






패턴도 사이즈 도 모두 마음에 든다.


입어 볼 수가 없었다.












호주에 출장 갈때 입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짚업 방식 보다는 가디건은 버튼이 클래식














당장 입을 것은 아니니, 일단 다시 박스 포장으로,


1일에 이사를 하고  4일 출장에 가지고 가려면 어디엔가 잘 두어야 하는데,

자신이 없다. 


어디야 두어야 할지, 계속 눈에 띄게 해야 할지,


왜 , 이렇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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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