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닭고기... 이런 일반적인 음식들이 어느 순간 부터 조금은 식상 하고 순대, 부속고기, 오소리 감투 ,수육 같은 것을 좋아 하게 되었다.
홍대에서 약속이 있어 어디를 갈까 하다가 양, 대창 전문점을 들어 가게 되었다. 그 이름 방짜!  홍대 근처에는 정말 맛난 집이 없는 걸까? 분위기 그리고 양으로 승부 하는 집들이 많았던 것을 기억 한다.

하루 속히 홍대 근방에 맛난 집들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 학교 앞이라는 굴레는 좀 벗어 버리길...

금액대비 음식은 솔직히 많이 실망 스러웠다. 다른 메뉴는 모르겠지만 양, 대창을 먹기 위함이라면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 않은 곳이다.

5번 테이블인 나를 계산 해 달라고 했더니 2번 테이블것을 계산 해 준다 (더더구나, 4만원이나 더 내고) 취소하고 승인 하는 것도 10분이상을 서서 기다리게 하고... 서비스로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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