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M AROUND2013. 8. 30. 06:35









평일 오전 잔디에 누워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책을 읽고 있던 당신이 부러웠습니다. 













겨울에 다녀 왔지만, 느낌은 가을 (워낙 더웠던 지라 , 한국이)












자네 조차 한가로와 보이는 군












Conservatorium of Music 


(갈림길에서 결정은 빠르게 해야 한다)











Gate 


나에게 맞지 않는 옷 이라면, 내가 들어 가야 하지 않을 곳이라면, 그러나 내가 이미 그 곳을 들어 갔다면

빠른 결정으로 탈출구 와 방법론 적인 걸 찾아야 할 것이다. 












광화문에 계신 이순신 장군이 문득 생각이 났다는,













고풍스러운 건물













1915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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