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8. 30. 07:59





장어 덮밥 한그릇 


이라고 생각 하면 오산 이다











깻잎도 잘 준비 되고













파 와 고추냉이도 나와 주시고,













계란도 나와 주시고,













미소장국도 빠질 리가,














야채 샐러드는 좀,














메뉴는 레드 


요즘 애정 하는 빨간색 이다




조금 늦은 점심 시간 도착 , 

전날 예약을 받냐고 전화 했다 손님이 있어서 전화 드리겠다고 이야기 하고 전화가 없어서 오기 발동 하여 찾아 간 곳


우리 앞에 이미 대기 공간에도 만석, 발렛 주차도 한 분 계신데 주차도 10 여분 대기








메뉴를 열면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잘 설명 되어 있다












첫번째 그대로 밥그릇에 담고













두번째, 깻잎 기타 등등 을 넣어 주고,














마지막 남은 한 숟가락 까지 













마지막, 김 가루를 뿌려 주시고












오차즈케 를 부어 준다


짜다 (오차즈케는 우동 국물 같은 느낌)





마지막은 별로 안 추천 하고 싶지만, 한번 즈음은 먹어 보는 것도 경험 상 . 


생각보다 양은 많았다 그러나, 10여분 주차 대기 - 20여분 대기실 대기 하면서 까지 먹는다는 좀 고민 해봐야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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