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9. 22. 21:45


짜장 라면 광고가 나오면서 너나 없이 아빠들은 일요일 마다 요리사로 변신을 해야 하는 의무가 생겼다.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노래를 부르는 에릭을 위해, 

더더구나, 전날 다리에 금이 가는 큰 부상으로 어디를 데리고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이 순간, 







필자는 요리사로 변신,





짜장라면의 맛은 물의 양이 주요하다. 









면을 삶기 위해 불의 강도는 최고인 9 로 맞춘다.




물이 끓으면 면 만 따로 넣어 준다. 

면이 익어 갈때 즈음 (퍼지지 않는게 중요하다) , 채에 면만 따로 거른다.

면만 따로 새로운 끓는 물에 넣고, 건데기 스프와 끓여 준다.







면이 잘 익어 가고 있다.











짜장 스프는 넣데, 올리브 오일은 넣지 않는다. (기름지니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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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금 너구리를 먹고 ....투어중인 제게..후회감을 안겨주시네요.
    짜파게티 먹을걸......ㅋㅋㅋ
    사진 잘 봤어요^^ 이쁘네요~

    2013.09.23 0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그렇죠... 짜장면 먹으면 짬뽕 먹고 싶고, 짬뽕 먹으면 짜장면 먹고 싶고요... 감사 합니다.

      2013.09.23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9.23 21: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