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9. 23. 21:38


타코로 유명한 곳은 거의 다 다녀 본 듯,


그러나, 지인들에게 회자 되고 있는 타코 드 브로 (Taco De Burro)는 가보지 못 했다. 

필자의 블로그를 보면 타코, 브리또 , 퀘사디아 (이태원, 가로수길, 을지로, 경리단길) 로 서울 시내를 다 돌아 보았는데, 이 곳의 이야기를 듣고 몇번 시도를 해보려 했지만 번번히 일이 생겨 차일 피일 미루다 드디어 방문. 





불고기 타코 - 시작은 늘 기본으로 











8" - Size UP (불고기 내용물이 실하다) 


3,900 원이 타코 기본 (불고기) - Size UP 3,000원 (참 착한 금액)  

 지금은 사라진 "타코 세뇨리따" 와 거의 필적한 만한 훌륭한 금액 










치즈 퀘사디아 (2,900원) 남는게 있을 까? 












불고기 브리또 - 꽉찬 내용물 (사실 배가 불러, 위의 퀘사디아와 이것은 Take out) 











치즈 프라이 (2,900원) 












치즈 나초 (2,900원)












빠질 수 없는 살사 소스












코크 제로 (1,500원) - 작은 사이즈 아니다, 큰 사이즈 이다.













시작은 건대에서 작은 트럭으로 부터......













포크, 나이프, 케찹, 타바스코 (모두 셀프이다 - 포크, 나이프가 1회용인것이 조금 아쉽다











한국식 타코 - 캘리포니아의 길거리에서 열었다는











계산은 요기 - 친절도 하시구 (주차 가능 하다고 하시더니 , 그냥 길가 빈자리에 그러나, 빈자리 위치도 정확히 찾아 주시고) 










Business Card 






블로그를 쓸 때 금액을 쓴게 처음이다. 원가를 따지면 얼마 안하는 타코, 브리또, 퀘사디아를 고가를 받는 몇 몇 업체들 때문에 타코 음식들이 고가라고 생각 하는데, 당연히 고가를 내고 먹는다.


그런 면에서는 Taco De Burro 의 가격 정책에 박수를 보낸다. 


맛 - 고가를 받고 있는 그 어떤 타코 브랜드 보다는 - 내 입맛에 맛는 최고의 맛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다.


꼭 방문 해보시길 (방문한 보광동은 본점 - 조만간 2호점이 오픈 한다고 하니 선택의 폭이 넓어 지리라 확신한다)


Taco De Burro 최고!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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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제 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9.24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ㅋ 글 보고 완전 빵 터짐 . 9 am to 11 pm 이니 anytime call ^^

    2013.09.24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