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9. 29. 02:34


운동을 4 시간 씩 하면 뭐하나? 금방 허기지고 맛난 것을 먹고 싶은데, 

뭐를 먹을 까 고민 하다가 다시 찾은 타코집 - 이태원, 경리단길, 한남동 (요새 너무 사람이 많아) 그래서, 자주 찾을 거라고 했던 그 타코 집.


바로, TACO DE BURRO    (궁금 하면,  www.ajohn.me/479) 



기본적인 메뉴는 주문해서 드셔 주시고, Soft Taco (Bulgogi 가 갑) Burrito (Shrimp), 

지난 번에 방문 했을 때 먹어 보지 않은 메뉴를 추가 주문. 






Nacho Grande 











한 조각 살짝 앞 접시에 올려 놓고,



정말 맥주 한잔 먹고 싶은 없다, 비도 오락 가락 하지 , 손님도 그렇게 많지 않아 주차도 편 했지만 , 차 때문에 그냥 탄산음료와 커피로  대신 했다. 










Prison Spread Noodle 



또띠아 가 두개 인게 조금 아쉬웠지만, 필요하면 더 달라셔서  두개 더 주문 (추가 금액은 안 받아 주시고,,,,) 











먹는 방법 - 또띠아에 적당량을 넣고 랩 잇 !!! 




면은 라면이다 - 이 설명을 듣느라 사장님과 급 친해 지긴 했지만, 스프는 안 넣고 직접 수제 양념을 넣어 볶으셨다는 

(MSG 걱정 안녕!) 



기대 이상 이였다. 

항상 음식은 기대 하는 만큼만 나와 줘도 훌륭한데, 집에서도 도전 해 볼만한 음식 



지난번 방문에서도 훌륭했지만, 이번 방문 또한 행복 한 ...


주말이지만, 보광동은 여유 롭다 (주차 공간도 잘 확보 되어 있고,) - 그리고 , 사장님 커피 잘 마셨습니다. 



당분간, 타코가 필요 할때는 - Taco De Burro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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